고려대학교 사회불안장애 상담센터

 

센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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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고려대학교 사회공포증 센터는 사회불안 및 대인공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치료하기 위해 설립한 연구소입니다.

2003년 설립 이래 20여 편 이상의 사회공포증 주제 논문을 발표하고 인지행동집단치료를 36회 진행해온 국내 유일한 사회공포 및 사회불안 전문 치료 및 연구팀입니다.

한국임상심리학회 및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회장을 역임한 권정혜 고려대학교 교수를 비롯하여 대학병원 이상의 기관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레지던트를 거친 임상심리전문가들이 주치료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에서 인증하는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및 치료사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치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집단치료는 비슷한 고민과 증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치료자의 안내와 집단원들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는 치료방법입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지행동집단치료는 사회공포증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국내외 연구에 의해 밝혀져있습니다.

오랜 기간 사회불안으로 힘들게 생활해오고 계신 많은 분들께 과학적 근거가 분명한 치료를 제공하여 전보다 나은 삶, 풍요로운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